•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운영구간과 ASLS 현장에 연이어 적용
• 안내·접수·동선 유도·홍보 콘텐츠 송출까지 현장 운영 효율성과 활용 범위 확인
• 하반기부터 참여사 부스용 렌탈 모델 도입 예정…전시 현장 적용 확대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기업 더컴퍼니로고스 사진제공 

더컴퍼니로고스(대표 김대균)는 2026년 4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C&D홀에서 열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주최 KFA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관 RX Korea·COEX)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 국제학술대회’(주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주관 ASLS KOREA, 운영 RX KFairs) 현장에서 자사의 디지털 POP 및 대형 디스플레이가 실제 운영 인프라로 활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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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S 박람회에서 더컴퍼니로고스는 참여사로 부스를 운영하는 동시에, 행사 운영구간에도 제품이 적용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업체 문의 접수, 참가사 현장 신청, 홀 안내, 동선 유도, 공지 및 홍보 콘텐츠 송출 등 다양한 운영 업무에 디지털 POP와 스탠드형 디스플레이가 활용됐다.
이어 다음 주 열린 ASLS 현장에서도 동일한 솔루션이 안내 및 운영 콘텐츠 전달용으로 연이어 적용됐다. 외식·프랜차이즈 분야 박람회에 이어 의료기기 전시·학술행사 현장에서도 활용되면서, 더컴퍼니로고스 솔루션의 범용성과 현장 적용성이 다시 한번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기업 더컴퍼니로고스 사진제공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기업 더컴퍼니로고스 사진제공

더컴퍼니로고스는 이번 두 행사에서 디지털 POP의 실질적 효과가 확인됐다고 보고 있다. 종이 안내물과 일회성 출력물에 비해 콘텐츠를 즉시 수정, 교체할 수 있고, 행사 성격과 운영 상황에 맞춰 반복 활용이 가능해 정보 전달 속도와 현장 대응력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접수·안내·브랜드 홍보·동선 유도 등 서로 다른 목적을 하나의 디지털 운영 체계로 통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더컴퍼니로고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참여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POP 렌탈 모델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주최·운영 구간 중심으로 적용됐다면, 앞으로는 참여사가 각 부스에서 제품 소개, 가격·프로모션 안내, 브랜드 영상 송출, QR 기반 상담 유도, 현장 이벤트 및 세미나 안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렌탈형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기업 더컴퍼니로고스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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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컴퍼니로고스는 13인치 디지털 POP부터 21.5인치 디스플레이, 32인치 디스플레이, 65·75인치급 대형 스탠드형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소형 디스플레이는 접수대와 상담 테이블, 부스 전면 안내 구간에 적합하고, 대형 스탠드형 디스플레이는 행사장 주요 동선과 입구, 운영존 등에서 관람객 주목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김대균 더컴퍼니로고스 대표는 “IFS와 ASLS 현장에서 연이어 활용되며 디지털 POP가 매장뿐 아니라 전시·컨벤션 운영 도구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하반기부터는 참여사 렌탈 모델까지 확대해 전시장 내 정보 전달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더욱 효율적으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더컴퍼니로고스는 디스플레이를 단순히 설치하는 회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콘텐츠가 실제로 작동하고 운영되는 구조를 설계하는 회사라며 전시·박람회는 물론 프랜차이즈 매장, 리테일, 공공공간 등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디지털 POP 기반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컴퍼니로고스는 디지털 POP, 상업용 디스플레이, 클라우드 CMS를 기반으로 매장 및 전시공간용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간 목적에 맞춘 디바이스 구성, 콘텐츠 운영, 원격관리, 설치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종이 중심 운영 환경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